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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면역력 식습관
글쓴이
캉징쉬안 저
출판사
레몬한스푼
출판일
2026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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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캉징쉬안

저자 캉징쉬안 교수는 하버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30년 가까이 연구해온 전문가다. 현재 하버드대학교 매사추세츠종합병원 지질의학과 기술연구센터 주임이자 중국 교육부 ‘창장(長江) 학자’ 석좌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는 국제 오메가3 연구학회 의장과 국제 영양유전학·영양게놈학 학회 창립 이사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캉 교수는 중국과 해외 여러 나라에서 기초 연구와 임상시험을 수행해 왔으며 중의학과 서양의학을 아우르는 폭넓은 학술 활동을 이어왔다. 이 책에서 그는 과학적이고 실천 가능한 ‘미스터 캉의 건강 이념’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질병의 발병과 진행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과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관한 견해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의료·과학·교육계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의 호평을 받았다. 많은 독자가 이 책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얻었다. 저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에게 건강에 관한 새로운 지식을 전해 균형 잡힌 삶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책 소개

분야건강
“만약 이런 증상이 있다면 면역력이 떨어졌다는 신호다!”

세계적인 지질의학 및 영양게놈학 권위자
하버드대 캉 교수가 제안하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건강 지침서


근래 들어 감기에 자주 걸리고 잘 낫지 않는다. 중이염이나 폐렴, 부비동염이 반복된다. 작은 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는다. 배탈이나 더부룩함이 잦아졌다. 그렇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면역력이다. 현대인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건강을 해칠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다. 하루 세끼 꼬박 챙겨 먹는 게 드문 일이고, 영양을 골고루 갖춘 양질의 식사 역시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의 체내 세포들은 영구불변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상태로 변화한다. 매일 제때 영양소를 공급해야 피부와 점막 세포가 더 건강해지고 완벽한 조직을 갖춰 병원체의 침입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캉징쉬안 교수는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후보로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된 세계적인 의학자다. 그는 『면역력 식습관』에서 인류의 생리적 균형이 위협받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나쁜 식습관을 바로잡고, 일상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식습관을 갖추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30여 년 연구 끝에 저자는 ‘3(3)+1’ 건강 이념을 제시한다. 오메가6 불포화 지방산, 산화물, 당질의 섭취는 줄이고, 오메가3 불포화 지방산, 항산화 물질, 식이 섬유의 섭취를 늘려야 한다. 그리고 건강 식이 원칙으로 ‘채소, 과일, 생선, 싱겁게’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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