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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냄새
글쓴이
박창선 저
출판사
찌판사
출판일
2026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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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창선

애프터모멘트 대표

카카오 브런치 22,000여 명 구독자와 누적 약 620만 조회 수의 콘텐츠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브랜드의 매력을 정의하는 회사소개서, 가치를 보여주는 투자제안서, 기업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선언하는 컬처덱까지, 회사를 위한 글을 쓰는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포스코, LG유플러스, 사람인, HDC랩스, 에이블리, 오늘의집, 중앙그룹, 골프존, PSK,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등 다수의 기업과 협업해왔다.

[저서]
『컬처덱』, 『일을 잘하자고 했지 무례해도 된단 말은 안 했는데』,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가장 괜찮은 방법』 , 『어느 날 대표님이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5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금상),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기분 벗고 주무시죠』,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AI에게 업무를 맡긴다고요?”
브랜드를 설명할 순 있지만 팬을 만들 순 없습니다.
변화와 혁신을 만들 순 없습니다.

『사람냄새 - AI가 만드는 평균을 뚫고 나가는 법』은 모든 것이 매끄럽고 효율적으로 변하는 AI 시대에, 우리가 잃어버린 인간적 고유함의 가치를 날카롭게 포착해낸다. 저자 박창선은 기술이 만들어내는 매끈한 평균 너머, 사람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AI가 제공하는 정답과 평균의 함정에서 벗어나, 왜 지금 우리에게 정돈되지 않은 날것의 감각이 필요한지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먼저,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특유의 매력, 눈치, 취향, 고집, 파괴적 본능 등 요소들을 통해 나만의 독보성을 발굴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나아가 나를 설명하는 한 문장, 세계관 설계, 문체와 글쓰기 등 자기표현의 언어를 세우는 방법을 1부에서 다룬다. 2부에서는 브랜드, 기획, 데이터 해석, 조직문화까지, 평균을 뚫는 힘이 개인을 넘어 조직으로 어떻게 확장되는지를 살펴본다.

『사람냄새』는 단순한 AI 활용서가 아니다. 기업의 조직문화를 글로 빚어온 저자가 직접 현장에서 길어올린 이야기로, AI가 만든 결과물과 사람이 만든 결과물의 차이가 어디에서 오는지 자기만의 언어로 솔직하게 풀어낸다. AI라는 거대한 파도 속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남기 위해 우리가 놓치지 않아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자신만의 사람냄새를 만들고 싶은 ‘일잘러’를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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