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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안 수업 (큰글자도서)
글쓴이
윤광준 저
출판사
지와인
출판일
2026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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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광준

작가이자 사진가로 미술, 음악과 공연, 건축과 디자인 등 경계를 넘나들며 향유하는 전방위 예술 애호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다진 안목과 직접 사용해 본 경험으로 찾은 일상의 유용하고 아름다운 물건을 ‘생활명품’이라 정의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일을 2002년부터 해 왔다. 「윤광준의 생활명품」 칼럼은 『중앙선데이』에 세 번이나 연재되었고, 열독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소리의 황홀』, 『잘 찍은 사진 한 장』, 『윤광준의 생활명품』, 『심미안 수업』, 『내가 사랑한 공간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보는 것, 듣는 것, 마주하는 모든 것이 달라진다!
새로운 교양을 제시한 『심미안 수업』 전면 개정 증보
김정운, 유현준, 하림, 임지영 추천!


“삶이 이토록 거친 것은 무엇이 아름다운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아름다운 것에 끌리지만, 그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능력이 저절로 생겨나지는 않는다. 유명 전시회를 가도, 다들 감탄하는 공간에 가도, 위대한 명곡을 들어도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예술을 알아야 하는 것, 외워야 하는 것으로 접했기 때문이다. 예술을 느낀다는 것은 가치를 알아보는 ‘눈’을 가지게 되는 일이고, ‘자기만의 기쁨’을 찾는 일이다.

살필 심(審), 아름다울 미(美), 눈 안(眼). 교양 분야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우리를 ‘심미안’이라는 세계로 이끌었던 『심미안 수업』이 전면개정되었다. 이 책은 전방위로 활동하는 아트워커 윤광준의 대표작으로, 미술, 음악, 건축, 사진, 디자인 등 인간이 감탄하는 예술의 정체가 무엇인지, 그 세계와 어떻게 자유롭고 행복하게 접촉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편견 없이 바라보고 두려움 없이 다가갈 줄 아는 능력을 키우는 책. 이 책을 읽은 수많은 독자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바 “보는 것, 듣는 것, 마주하는 모든 것이 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일상이 아름다우면 결핍을 느끼지 않는다. 자신의 관점에서 가치 있는 것을 발견하는 특별한 수업을 만나고 나면, 당장 밖으로 나가 새로운 세계와 마주하고 싶은 욕망과 충동이 저절로 생겨난다.

큰글자도서 소개
리더스원의 큰글자도서는 글자가 작아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분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자 크기’와 ‘줄 간격’을 일반 단행본보다 ‘120%~150%’ 확대한 책입니다. 시력이 좋지 않거나 글자가 작아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되찾아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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