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체적 인생을 살고 있는가?
꿈을 창조하고 그 꿈에 현실을 맞춰라!
오르내림을 반복하는 인생은 단거리 레이스보다 마라톤에 가깝다. 불확실한 세상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바로 레이스를 달리고 있는 나 자신이다. 명문 대학, 학점, 고액 연봉의 직장, ‘고스펙’의 배우자……. 당장 화려한 삶의 조건들에 얽매인 채 내 마음에 솔직하지 못한 지금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오늘의 밥벌이를 최우선순위로 하여 자신의 성장을 내일로 미루지는 않는지…….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과거의 나를 이겨내고 자연스러운 욕망을 세상에 드러낼 줄 아는 용기라고, 행복한 나와 내 인생을 위해 이제부터 사고를 바꾸라고, ‘꿈이 필요하다’가 아닌, ‘꿈을 창조한다’로 생각을 전환하라고, 그러면 좀 더 주체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 포인트다. 꿈을 창조하고 그 꿈을 실현하며 주체적 삶을 살아가는 법, 바로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야망의 스위치 온, 지금이 터닝 포인트다!
꿈이라는 이름의 골든 티켓으로 나만의 진짜 인생을 사라!
꿈의 직장 골드만삭스를 나와 더 큰 꿈을 실현하고 있는 저자는 꿈을 키워드로 총 4장에 걸쳐 나만의 진짜 인생을 위한 시나리오 플래닝을 진취적으로 펼치고 있다. 물론 이 책은 여느 자기계발서처럼 부와 명예를 거머쥔 ‘성공’에 대한 실용서가 아니다. 회사를 그만둬야 비로소 자유를 누릴 수 있다고 말하려는 책도 아니다.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 청춘이 소위 꿈의 직장이라는 외국계 증권사에 4년간 몸담으며 오늘의 달걀 대신 내일의 닭을 위해 고민하고 행동해온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낸 책이다. ‘고스펙’이라는 환상의 늪에 빠져 허덕이는 치열한 현실, 그 이면의 보이지 않던 진실로부터 뼈저리게 깨달은 바를 동시대의 청춘들과 공유한다. 그러면서 ‘진정한 성공은 무엇일까?’, ‘지금 나는 행복한가?’, ‘나 자신을 위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걸까?’ 등의 중심 화두로부터 ‘나다운’ 길을 재탐색하도록 유도한다. 그리하여 나만의 진짜 인생을 찾아 떠나도록 독려한다. 이 책을 통해 야망의 청춘 스위치를 켜고, 꿈이라는 이름의 골든 티켓으로 나만의 진짜 인생을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