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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습관
글쓴이
로버트 마우어 저
출판사
북모먼트
출판일
2026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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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로버트 마우어

UCLA 의과대학 및 워싱턴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 컨설팅 기업 ‘탁월함의 과학(The Science of Excellence)’ 설립자로, 월트 디즈니, 뱅크 오브 아메리카, 미 해군 등 세계 유수의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해왔다. 미국 워싱턴주 스포캔 가정의학 레지던트 프로그램의 행동과학 디렉터를 역임했으며 수십 년간 인간의 행복과 성공, 건강을 과학적으로 탐구해 온 권위자다.
‘작게 시작할수록 확실하게 인생을 바꿀 수 있다’라는 그의 핵심 원칙을 담은 《최소한의 습관》은 출간 이후 28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변화의 출발점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작심삼일을 끝내는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방법
“너무 쉬워서 실패할 수가 없다!”
뇌과학이 증명한 오래가는 습관의 비밀

UCLA 의과대학 22년의 연구 성과, 『뉴욕 타임스』가 주목한 행동 변화 메커니즘, 전 세계 28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꿔온 『최소한의 습관』이 출간되었다.

미국 설문 기관 SBRI에 따르면 새해 다짐을 하는 이들 가운데 8%만이 결심을 끝까지 지키고 나머지 92%는 실패한다. 또 사람들은 똑같은 결심을 평균 10년 연속 반복하지만 매번 같은 지점에서 포기한다. 원인은 의지력 부족이 아니다. 방법이 틀렸기 때문이다. 더 강하게 마음먹을수록, 더 크게 시작할수록 반작용으로 더 빨리 포기하게 된다. 그 포기의 뿌리에는 두려움이 있다. UCLA 의과대학 교수이자 임상심리학자로서 수천 명의 사람들과 기업을 변화시킨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변화의 두려움과 망설임을 이기는 방법은 강한 의지가 아닌, 작은 시작이라고.

『최소한의 습관』은 변화의 실패를 넘어 결심을 끝까지 해내는 방법, ‘스몰 스텝(Small Step) 전략’을 제시한다. 변화를 위협으로 느끼지 못할 만큼 작게, 실패할 수 없을 만큼 쉽게 시작하는 것이다. 거창한 다짐 대신 매일 60초, 바로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행동을 하게 한다. 이렇게 작게 시작할수록 오래 지속되고, 이 반복이 쌓여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

실제로 하루 1분 걷기부터 시작한 사람이 6개월 뒤엔 매일 30분간 유산소 운동을 즐기게 된 것처럼, 스몰 스텝은 변화를 부담이 아닌 일상으로 만든다. 억지로 만드는 의지력이 아닌 자연스러운 설계로 삶을 바꾸는 이 원칙은 습관 형성은 물론 인간관계, 업무 성과, 건강 관리까지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된다. 변화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끝까지 지속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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