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 《목사가 남기는 유언》(2024년) 《리처드 도킨스, 나도 할 말이 있소!》(2025년)
1985년 인천에서 전도사로 시작해 지금까지 목회 현장을 지키며, 2013년 홍천에서 '삼포사랑교회'를 개척하여 주님을 섬기고 있다.
필명, 유일(唯一)은 기독교의 유일 신앙을 강조하고 지키겠다는 일념의 뜻을 담은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국에 크게 알려지지 않은 ‘동물 신학’에 대해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는 이 책은, 동물에게도 영혼이 있고, 동물도 구원 역사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동물 신학의 주장을 현실감 있는 내용과 전통적인 개혁주의 신학자의 관점에서 하나하나 짚어가며 냉정하게 비판하고 있다. ‘동물 신학’이 공개되고 30여 년이 지난 지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혼합주의 신학을 경계하고 사람과 동물의 차이에 대해 생각하게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