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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짧은 역사 (리커버)
글쓴이
앤드루 H. 놀 저
출판사
다산초당
출판일
202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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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드루 H. 놀

하버드대학교에서 자연사교수로서 고(故) 스티븐 제이 굴드 박사와 함께 지구의 역사와 생명에 대한 핵심 강의를 이끌었다. 40년 동안 하버드대에 있으면서 국제생물학상, 국립과학원의 찰스둘리틀월코트 메달과 메리클라크톰프슨 메달, 고생물학회 메달, 런던지질학회의 울러스턴 메달 등 다양한 상을 받았으며, 2018년엔 『생명 최초의 30억 년』으로 《사이언스》의 파이베타카파도서상을 받았다. 학회뿐 아니라 CNN과 《타임》에서 최고의 고생물학자로 선정되기도 한 놀은 지구 밖으로까지 연구 범위를 넓혀 20년 동안 나사의 화성탐사 로버 팀으로도 일하고 있다. 놀은 자신의 연구를 일반에 소개하는 것에도 노력을 기울여 모두가 지구에 대해 알기 쉽고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대중화에 매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지구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친절하고 짧은 안내서”
하버드 자연사 강의가 지금 내 손안에서 펼쳐진다!

지난 5년간 꾸준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자연사 스테디셀러 『지구의 짧은 역사』가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으로 휴대성과 소장 가치를 높여 출간됐다. 하버드 대표 자연사 교수 앤드루 H. 놀이 지구 역사를 일상의 언어로 흥미롭게 압축한 자연사 입문서 『지구의 짧은 역사』는, 출간 직후 전 세계 15개 언어로 번역되며 지구를 사랑하는 세계 각국의 독자를 만나왔다.
저자는 지구가 인류의 요람이자 계속해서 살아갈 미래의 터전임에도 대다수가 관심을 두지 않는 현 상황에 문제의식을 느껴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태양계의 여러 행성 중에서 유일하게 생명을 잉태할 수 있었던 지구의 특별한 신비를 누구나 어렵지 않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지구 역사의 가장 정수만을 담아 전달한다.

이 책은 가장 최신의 자연사 연구를 담고 있으면서도 어렵지 않은 설명과 특유의 유머, 이해를 도울 풍부한 시각 자료를 적극 활용해 풀어내고 있다. 또한 과학자들이 어떤 연구와 조사를 통해 지구의 과거를 밝혀냈는지에 대한 과정도 세세히 담고 있다는 점 역시 큰 특징이다. 이를 통해 독자는 운석을 지질학적 시계로 삼아 지구의 나이를 헤아릴 수 있으며, 해안가에 있는 바위에서 지각의 운동을 엿보고 원시 수프에 전기 불꽃을 일으켜 지구에서 생명체가 나타날 수 있었던 기반을 실험하는 등 마치 자신이 과학자가 된 것처럼 지구의 신비를 알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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