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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보이는 것이 전부다
글쓴이
김두리 저
출판사
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일
2026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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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두리

퍼스널 컬러·이미지 분석 전문가
아소르 이미지 대표이자 한국감성색채협회 이사

사람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다. 왜 같은 말을 해도 어떤 사람의 말은 먹히고 어떤 사람의 말은 흘러가는지, 왜 비슷한 실력인데도 기회가 다르게 찾아오는지 - 그 '왜'를 쫓다 보니 결국 사람의 외적인 이미지가 가진 힘 앞에 서게 되었다.

메이크업에서 출발해 뷰티와 이미지 분야로 영역을 넓혀 왔다. 사람이 타고난 고유의 이미지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전략을 설계해 더 많은 기회로 연결하는 일을 한다. 대기업 신임 임원을 비롯해 정치인, 배우, 인플루언서의 이미지 컨설팅을 맡아 왔고, 여러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퍼스널 컬러 강의와 진단을 이어 왔다. 국내를 넘어 중국 등 해외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숭실대학교 경영대학원 이미지경영 석사, 동 대학원 경영학 박사과정.

azorim@naver.com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타고난 이미지를 알아야
진짜 매력이 살아난다!”

“보이는 것을 바꾸면,
나를 대하는 세상이 달라진다.”

퍼스널 컬러를 넘어,
나라는 사람 전체가 빛나는 법

『결국, 보이는 것이 전부다』는 퍼스널 이미지를 단순한 외모 관리가 아닌 삶의 전략으로 바라보는 책이다. 저자는 퍼스널 컬러 컨설턴트로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색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한 사람의 분위기와 존재감을 분석해 왔다. 이 책은 “어떻게 보이는가”가 관계와 기회, 비즈니스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구체적으로 짚어낸다.

먼저 보이는 것이 왜 중요한지부터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사람들은 상대를 이해한 뒤에 판단하지 않는다. 먼저 보고, 판단하고, 그다음에서야 관계를 시작한다. 저자는 이 현실을 부정하기보다, 자신의 실력과 가치가 제대로 전달되도록 이미지를 설계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어 퍼스널 컬러와 퍼스널 이미지의 차이를 설명하며, ‘얼굴이 좋아 보이는 색’과 ‘나’라는 사람 전체가 빛나는 이미지는 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7만 명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테이스트 이미지 스케일, 추구미와 도달미, 이미지 좌표 등의 개념을 통해 감이 아닌 기준으로 나를 읽는 법을 제안한다.

『결국, 보이는 것이 전부다』는 자신의 이미지를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돈을 끌어오는 전문성, 사람을 끌어오는 존재감, 매력을 끌어올리는 스타일링까지, 퍼스널 이미지는 결국 나를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자신에게 맞는 이미지를 찾고 싶은 사람, 더 설득력 있고 매력적으로 기억되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현실적인 이미지 전략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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