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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
글쓴이
가바사와 시온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2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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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바사와 시온

정신의학에 기반한 멘탈 관리와 행동력 향상법을 전해온 정신과 전문의이자 누적 26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삿포로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인간의 마음과 심리를 이해하고자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3년간 뇌과학을 공부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마음의 병은 치료보다 예방이 더 중요하다.”는 신념으로 가바사와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했으며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불안, 스트레스, 인간관계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매일 영상을 업로드하며 69만 구독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아침 저녁 3분 필사 테라피》는 ‘시간이 없다’, ‘방법을 잘 모르겠다’ 등 여러 이유로 마음 치유를 미루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집필한 책이다. ‘사람을 바꾸는 힘은 말에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8주 동안 치유의 문장을 읽고 쓰면 불안과 걱정을 지울 수 있게 구성했다.
저자가 쓴 다른 책으로는 《말로 표현하면 모든 슬픔이 사라질 거야》가 있으며 이 책은 일본 글로비스(GLOBIS)경영대학원 주관의 ‘비즈니스 서적 그랑프리 2023’ 자기계발 부문 수상작이다. 이외에도 누적 100만 부를 기록한 《일하면서 바로 써먹는 아웃풋×성과 도감》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불안, 좌절감, 우울감… 아침 저녁 3분 필사로 치유하다!
30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가 엄선한 마음이 복잡할 때 꼭 써 봐야 할 문장 56!

많은 사람이 명상, 독서, 긍정 확언이 멘탈 관리에 좋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하지만 막상 실천하려고 하면 피로와 잡념 때문에 집중하기 어렵고, 책 속의 문장들도 귀퉁이를 접어가며 읽는 순간에만 위로가 될 뿐이다. 책을 덮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스트레스와 불안은 다시 밀려온다. 눈으로만 읽은 문장은 마음에도 뇌에도 깊이 새겨지지 않기 때문이다.

일본의 대표 정신과 의사이자 누적 26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작가인 저자는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필사책을 집필했다. 8주 동안 위로와 공감의 문장을 직접 따라 쓰는 과정을 통해 좋은 말이 그저 좋은 말에 그치지 않고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 되도록 돕는다.

이 책이 기존 필사책들과 차별화되는 점은 30년간 사람의 마음을 연구해 온 정신과 의사의 통찰을 바탕으로 단시간에 효과적으로 우울감, 좌절감을 지워 준다는 데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매일 아침 3분, 저녁 3분 동안 한 문장을 세 번 따라 쓰면 된다. 책에 담긴 56개의 문장은 저자가 수많은 환자와 독자에게 전해온 메시지 가운데, “스트레스가 눈에 띄게 줄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크게 호응 받은 문장들로 엄선된 것이다. 또한 이 문장들은 자기 긍정감을 높이는 말부터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행동력을 높이는 말, 웰빙을 실현하는 말까지, 현대인에게 필요한 8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어 독자가 지금 자신에게 필요한 주제를 골라 필사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손으로 하는 명상’, 필사 테라피를 시작해 보자. 하루 한 페이지씩 이어 가는 이 작은 루틴으로 8주 후면 평온한 일상과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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