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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지기적 거버넌스
글쓴이
정군오 저
출판사
하담북스
출판일
2026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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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군오

정군오 교수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부터 호서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부임하여 40여 년 동안 계량경제학적 분석을 기반으로 미시·거시경제의 수리적 모델링을 연구해 왔으며, 노동 시장과 지역 경제 네트워크, 빅데이터 분석 등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호서대학교 인문대학장, 사회과학대학장, 경영대학원장과 한국재정정책학회 회장, 한국지급결제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 행정과 국가 정책 담론 형성에 기여하였다.

특히 대학원 과정을 통해 60여 명의 석·박사 제자를 배출하는 등 후학 양성에 헌신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정년퇴임 이후 명예교수를 거쳐 현재 일반대학원 경제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2022년 목사 안수를 받은 후 호서대학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아울러 동 대학원 신학과에서 역사신학 전공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하고 신학박사(Ph.D.) 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동 대학원 신학과에서 역사신학 전공 박사학위 논문을 제출하고 신학 박사(Ph.D.) 학위 취득을 앞두고 있다. 그가 저술한 사상적 결정체인 저서 3부작?《청지기 거버넌스》, 《우주적 성령론과 이타적 파악》, 《SEE: 항복으로 얻어낸 영적 만사형통》?은 근대적 자아의 폐쇄성을 파쇄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상호내재적 사귐(Perichoresis)에 정렬되는 ‘존재론적 전향’을 선언한다.

책 소개

분야종교
경제학과 교수로 40여 년을 지내온 그가 신학박사학위를 취득하며 그동안 축척되어 온 지성과 영성을 바탕으로 두 개의 학문을 융합해 성령안에서 존재론적 전향을 선언한 책

수년 간의 학술연구를 총체적으로 조망하여 경제학적 통찰과 신학적 혜안을 접목시킨 3부작 통합 설계도 제시

이 책은 경제학적 이성과 신앙적 영성을 융합한 ‘형이상학적 성령론’을 정립함으로써, 근대적 자아의 폐쇄성을 파쇄하고 삼위일체 하나님의 상호내재적 사귐(Perichoresis)에 정렬되는 ‘존재론적 전향’을 선언한다. 이는 관념적 응시를 넘어 인간의 내면적 재배선과 데이터 공의(Mishpat)를 통해 기술 문명의 황무지를 하나님의 정원으로 변혁하는 문명사적 구속(Redemption)의 결정적 설계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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