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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휘자의 소통법
글쓴이
김진수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6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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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수

지휘자이자 열린감성교육센터 대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을 이끄는 지휘자이자, 기업의 리더들을 ‘소통’으로 이끌어주는 지휘자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20년 넘게 기업, 관공서, 대학 등에서 리더십과 소통, 조직문화를 주제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다. 300여 개 기업과 기관, 누적 청중 10만 명 이상의 강의로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고, 오늘도 무대와 강의장을 넘나들면서 ‘진짜 소통’을 실천하고 있다.

저자는 ‘지휘자’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리’와 ‘관계’를 어떻게 조율할 수 있을지 계속 탐구해왔다. 음악을 지휘하듯 조직 안에서 팀의 에너지를 하나로 모으고 조화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리더십과 소통 방식에 집중하면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그는 지휘자의 손끝이 음악의 흐름을 바꾸듯, 리더의 말과 행동이 조직의 분위기와 방향을 좌우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리더십을 기술이 아닌 감정이 살아있는 ‘연결’의 예술로 바라본다.

첫 책 《너의 악보대로 살면 돼》에서 저자는 각자의 삶을 ‘하나의 악보’로 바라보며 ‘있는 그대로’의 나와 타인을 존중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따뜻하게 풀어냈다. 이 책 《지휘자의 소통법》에서는 일에 초점을 맞춰 팀과 조직의 ‘소통’과 ‘조화’를 이야기한다. ‘감정’이 아닌 ‘감성’이 통하는 조직을 만들어가고 싶은 리더들에게 지휘자만의 통찰력으로 건네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경영
“리더의 템포가 팀워크를 만든다!”
‘아다지오’에서 ‘알레그로’까지 팀워크를 맞추는 기술
불협화음을 줄이고 시너지를 만드는 마에스트로 리더십

* 누적 청중 10만 명강의 *
* 광수네 복덕방 이광수 대표 추천 *

AI가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 리더십의 차별화는 ‘기술’ 우위가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에서 나온다. 20년 넘게 무대와 강연장을 누벼온 김진수 지휘자가 조직의 성과는 유능한 한 사람의 노력이 아닌 서로의 리듬을 존중하는 ‘소통’에서 완성된다고 역설한다. 오케스트라의 원리를 리더십과 팀워크에 접목해 ‘지시’가 아닌 ‘경청’으로 움직이는 조직을 만드는 구체적인 통찰을 담고 있다. 아다지오에서 알레그로까지 교향곡의 악장 구성을 따라가며 개인의 리듬을 지키면서도 타인과 완벽한 화음을 이루는 방법을 지휘자의 시선에서 섬세하게 풀어냈다. 유능이 아닌 조화로 팀워크의 방향을 모색하는 ‘서곡(Prelude)’으로 시작해, 힘을 빼고 공동체의 흐름에 스며드는 법을 다룬 제1악장 ‘아다지오(Adagio)’, 조급함을 버리고 각자의 속도와 리듬을 찾아가는 제2악장 ‘안단테(Andante)’, 차이를 연결해 시너지를 이끌어내는 제3악장 ‘모데라토(Moderato)’, 빠르고 경쾌하게 조직을 성장시키는 제4악장 ‘알레그로(Allegro)’를 거쳐, 상생의 길에서 진정한 회복과 성장을 도모하는 ‘피날레(Finale)’로 마무리한다. 리더십 오케스트라 교향곡을 감상하듯 읽다 보면 완급을 적절히 조절하는 감성 리더십이 어떻게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지 깨우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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