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에 태어난 젊은 소설가. 제13회 전격 소설대상에 「거짓말쟁이 미군과 고장난 마짱」을 투고, 대담하며 과격한 내용에 물의를 빚은 바람에 아쉽게도 수상을 놓친다. 그 후로 투고작이 여러 번의 수정을 거쳐 전격 문고에서 데뷔한다. 시니컬한 청춘군상을 독특한 작풍으로 그려내는 작가로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엄마와 다투고 가출한 토가와를 우리 집에서 보호하게 된 여름 방학. 집에는 당연히 남편이 있지만, 상관없다. 그런 엄마에게 이 아이를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 놓고 싶지 않다. 토가와 린을. 그리하여 시작된 나날은 달콤하디달콤한 하루하루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