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옥수(oksu)입니다. 한국인이지만 현재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고, 시와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우울을 달래주는 프라페 레시피와 파인애플 통조림에 슬픔을 넣고, 두 권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현재 미국 아마존에도 poetry collection이 입점되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국어로 출간한 두 시집, 우울을 달래주는 프라페 레시피와 파인애플 통조림에 슬픔을 넣고를 하나로 엮어 직접 영어로 옮긴 시집입니다. 블루스를 달래듯, 일상의 언어로 쓴 시들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