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33년을 살다가 정년 퇴직 후 어릴 적에 살던 경북 문경으로 돌아와 시골에서 작은 동네서점 '책숲'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방에서 텃밭, 꽃밭, 숲길에서 만나는 식물들이 건네는 말에 귀 기울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 간간이 식물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교육지도사로 지역사회의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여름이 주는 선물, 여름 야생화 컬러링 북입니다. 우리 주변의 숲과 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름 야생화들의 꽃말, 피는 시기, 특징 등을 알아보면서 꽃을 색칠해보는 활동을 통해 자연과의 교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