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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창을 보면 주식 매매가 보인다
글쓴이
유현창 저
출판사
두드림미디어
출판일
2026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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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현창

대학교 도서관에서 우연히 워런 버핏의 책을 읽은 것을 계기로 그를 깊이 존경하게 되었고, 훗날 그와 같은 투자가가 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게 되었다. 직접 버핏을 만나고자 미국으로 떠났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고,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우여곡절 끝에 결국 그를 만나게 되었다. 책을 통해 버핏을 처음 접한 이후 지금까지 약 22년간 주식을 공부하며 투자 경험을 쌓아왔다. 당시에는 체계적으로 주식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이 많지 않아, 주식 투자 카페에서 검증되지 않은 강의를 큰 비용을 들여 수강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 매매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고, 결국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게 되었다. 그 방법은 전 종목 차트를 매일 반복해서 보며 캔들과 거래량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었다. 성공 확률이 높은 패턴을 찾아 꾸준히 기록하고 체득했으며, 지금도 같은 방식으로 시장을 연구하고 있다. “차트를 보는 눈은 결국 수많은 차트를 경험하며 길러진다”라고 말하는 지은이는 현재 유튜브 ‘스티브유 인베스트’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종목 선정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자들을 위해 관심 종목을 공유하고 있으며,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재료와 함께 차트, 캔들, 거래량 흐름 등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자산운용사를 한국에 설립하는 것이 목표인 지은이는 더 많은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투자 수익의 일부를 기부와 나눔으로 사회에 환원하는 삶을 꿈꾸고 있다. 저서로는 《워런 버핏 집 앞에서 총 맞을 뻔한 주식 투자가 이야기》가 있다.

이메일 : qnwkgusckd@naver.com
유튜브 : 스티브유 인베스트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왜 개인 투자자는 늘 같은 자리에서 무너지는가”
- 실패의 패턴과 시장의 본질을 파헤치다

주식 시장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지만,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많지 않다.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반복해서 고점에서 물리고, 손실 종목을 끌어안은 채 무너지는 이유는 단순히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22년 실전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저자는 개인 투자자들이 실패하는 심리와 패턴을 냉정하게 해부하며, 시장의 본질은 결국 ‘사람의 심리’에 있다고 말한다. 차트와 뉴스, 재료 뒤에는 언제나 두려움과 욕심이 존재하며, 이를 이해하지 못하면 시장을 평생 뒤쫓게 된다는 것이다. 책은 순환매의 원리, 폭락장을 기회로 바꾸는 시각, 급등 종목의 반복 패턴, 호가창 심리, 손절 원칙 등 실제 투자자들이 가장 고통받는 지점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특히 “썩은 종목은 과감히 잘라내라”는 메시지는 손실을 인정하지 못해 무너지는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생존 전략서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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