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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엄마의 경제 교육
글쓴이
사라 이마스 저
출판사
빅마우스
출판일
2026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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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라 이마스

상하이에서 태어난 유대인 후손으로, 두 아들과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할머니가 된 뒤에도 시대 변화에 맞게 유대식 양육법을 실천 속에서 끊임없이 조정해왔으며, 최근에는 어린이 금융지능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자주 초청되고 있다. 그 덕분에 오늘날 아이들의 돈에 대한 인식과 재테크 교육의 허점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유대인의 재정 지혜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금융지능을 일깨우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과 이스라엘이 수교한 뒤, 아이들이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시련을 겪으며 강인함과 삶의 의미를 배우도록 하고자 세 아이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향했다. 이 경험은 그녀에게 특별한 국제 교육의 여정을 열어주었다.
자녀가 명문대에 진학하고 졸업 후 좋은 직업을 얻어 행복한 삶을 살길 바라던 그녀는 이스라엘에서 보고 들은 일을 계기로 과감히 ‘유대인 엄마’가 되기로 했다. 그녀의 이스라엘식 자녀 교육 비법은 동양인 시각에서 냉혹하게 보였지만, 결국 두 아들을 억만장자로 성장시키는 결과를 낳았다.
주요 저서로 《유대인 엄마가 아이에게 주는 3개의 황금 열쇠: 생존력, 의지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돈만 아는 아이가 아니라, 돈을 다룰 줄 아는 아이로 키워라!
유대인 엄마가 알려주는 내 아이의 평생 FQ 교육

유대인의 상업적 감각은 왜 전 세계를 압도할까? 그들은 자식들이 어릴 때부터 부의 본질을 깨닫고, ‘부자가 될 체질’을 기르도록 이끈다. 이른바 FQ(Financial Quotient, 금융지능지수 혹은 금융이해력지수) 교육이 그들에겐 일상화되어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유대인의 현실적 FQ 교육을 롤모델로 하여, 궁극적으로 우리 아이들 또한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의 주인으로 키우는 데 역점을 둔 생활 밀착형 금융지능 교육서다. 총 4부에 걸쳐 돈의 가치, 용돈관리, 돈 버는 머리, 소비 습관, 부를 대하는 태도 등을 두루 다루며 아이 스스로 자기 인생과 자산을 관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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