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 편의 동화
글쓴이
테오도어 슈토름 저
출판사
부북스(BooBooks)
출판일
2015년 7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테오도어 슈토름

독일 북부 슐레스비히의 작은 항구도시 후줌에서 태어났고, 킬 대학과 베를린 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했다. 대학시절 하이네, 아이헨도르프, 뫼리케 등 독일 낭만주의 문학의 거장들과 교류했으며 몸젠 형제와 함께 서정시집 『세 친구의 노래집』을 출판했다. 1843년 고향에서 변호사 개업을 했으며, 당시 덴마크의 지배하에 있던 슐레스비히-홀슈타인의 해방을 위한 항쟁에 가담하면서 변호사 자격을 잃고 10여 년간 객지를 떠돌았다. 1864년 독일군이 승리하자 후줌의 지사로 당선되어 고향으로 돌아갔다. 이즈음 작품 활동에 위기가 왔으나 곧 극복하고 상급법원과 지방법원의 판사를 하면서 작가로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1880년 은퇴한 후에 창작에 전념했다. 1852년 『임멘 호수』는 우리나라에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88년에 출간된 『백마를 탄 사람』은 그의 마지막 작품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 편의 동화」는 독일 시적 사실주의 대표 작가인 테오도르 슈토름이 쓴 동화 3편을 담고 있다. 1864년 발표된《레겐트루데 Die Regentrude》는 가장 민속 동화적 특징이 뚜렷하며, 동화의 단순함을 넘어서는 인물의 내면묘사나 세밀한 사실주의적 배경 묘사를 볼 수 있는 작품이다. 《불레만의 집 Bulemannshaus》에서는 고독과 두려움이 응축된 환상의 세계를 통해 인간의 탐욕과 이기심에 경고하며,《키프리아누스의 거울 Der Spiegel des Cyprianus》에서는 선악의 대비와 인물의 내적 갈등, 죄악과 고통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