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 출생. 국민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원에서 시나리오를 공부하고 시와 동화를 쓰고 있다.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을 위로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집 『선물』, 『텍스트에 대한 예의』, 『그런 날이 있더라』, 창작동화집 『눈물방물』, 포토에세이 『종일 당신 생각에 오늘은 좀 그래』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의 말
참 많이 잃었고, 다 잊었다고 믿었는데 남겨진 말들이 어느 날부턴가 조금씩, 조용히 돌아왔다.
시집 한 권 꺼내놓고 나니 이제야 마음 놓고 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오늘은 밤이 길어도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