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함은 나의 두 손에서모두 다른 우리가 만든 모두 다른 나의 인형지금부터!손바느질로 한 땀 두 땀 『안녕, 나의 인형』새로운 멍-타임이 필요한 당신에게손바느질로 한 땀 두 땀 나의 인형을 완성하자.싹둑, 가위질하며, 따끔, 바늘에 찔리지 않게인형 하나 바라보며 집중하다 보면복잡한 세상이 고요해진다.아이에게 특별한 인형을 선물하고 싶은 당신에게아이와 함께 아이의 인형을 완성하자.보들, 손끝으로 느끼며, 성공, 바늘귀에 실을 꿰며아이의 상상을 더해 인형을 함께 짓다 보면아이의 세상은 광활해진다.어렵지 않다.몇 년째 장롱 속에 있는 헌 옷, 집안 구석 어딘가 있을 실과 바늘, 복구되지 않는 방석 속 솜 그리고 17가지 도안을 포함한『안녕, 나의 인형』마음에 드는 나만의 인형과 만나는 시간, 준비 완료!아이, 어른 누구나 쉽게 한 땀 두 땀 만드는나만의 손바느질 인형 짓기 1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