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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사건과 박진경 대령
글쓴이
박철균 외 1명
출판사
오색필
출판일
202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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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철균

전 국방정책실 국제정책차장
전 국방부 정책실 국제차장은 1986년 육군사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원싱턴 D.C.에 있는 조지타운 대학에서 국가안전 보장학(National Securities Studies) 석사학위를 수료했고 2017년에는 대한민국 경남대학에서 북한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 참여국 국의 협의 방식을 연구 주제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수료했다. 국바어 정책실 재직 시에는 한미일 안보협력, 미사일 사거리 연장 협상, 한미 방위비 협상, 전작권 전환 협의, 억제전략 위원회 등 한미간의 긴요한 안보 현안들을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했다. 국방부 군비통제검증단장 재직 시에는 북한의 다양한 핵 위협에 대한 위협감소 분야에 관한 많은 연구와 과학적 정책 대안을 개발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박진경 대령은 4·3사건 이후 불안정한 제주도의 질서 회복과 폭동 진압을 위해 1948년 5월 6일 제주도에 부임하게 된다. 그리고 국방경비대 내의 남로당 프락치들에 의해 6월18일 암살된다. 편향적으로 작성된 4·3사건정부보고서를 기점으로 사실에 기반을 두지 않은 박진경 대령 관련 엄청난 왜곡과 음해가 진행되어 박진경 대령을 악마화하고 있다. 이 책은 박진경 대령이 제주도에서 근무했던 기간에 일어났던 사건들을 사실대로 정확히 밝힘으로써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기 위해 기획·제작되었다. 진정한 상생과 화합을 위한 출발은 정확한 사실을 역사에 남기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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