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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예수 포화
글쓴이
제프 밴더스텔트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2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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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 밴더스텔트

이 시대에 복음을 이토록 사랑하고 복음으로 인한 삶의 변화를 이토록 명쾌하게 풀어가며 살아가는 목회자도 드물 것이다. 그는 시카고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 외 여러 교회에서 14년간 청소년 목회를 하였으며 이후 2004년 워싱턴주 타코마(Tacoma, Washington)에서 ‘소마’ 교회공동체(Soma Family of Churches)를 세웠다. 기존 교회의 행사 중심적인 면과 소수의 목회자들이 다수를 떠먹이는 시스템에 회의를 느낀 그는 모든 성도가 매일의 삶에 복음을 나누고 적용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는 비전을 가지고 이 사역에 임하고 있다. 하나의 가정교회로 시작된 소마는 현재 캐나다와 미국 전역에 걸쳐 40여개의 교회 공동체로 성장하였다. 2015년부터 그는 워싱턴주 벨뷰(Bellevue, Washington)의 닥사교회(Doxa Church)에서 설교와 비전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개 척네트워크인 Acts 29의 서부지구 부회장으로 섬긴 바 있다.

그는 교회 사역과 더불어 자선단체 ‘Saturate’를 설립하여 훈련프로그램, 소그룹 자료, 강연 등을 통해 북미 지역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복음으로 세우고 온전케 하는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성경공부로 끝나는 소그룹이 아닌, 행사로 끝나는 교회가 아닌 훈련과 섬김, 삶과 미션이 함께 이루어지는 총체적인 변화를 꿈꾸는 이 사역을 통해 곳곳에서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고 있으며 제자 삼는 제자들이 세워지고 있다. 저서로는 「포화상태」(Saturate), 「공간 만들기」(Making Space)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아내 재이니(Jayne), 세 자녀와 함께 시애틀 근교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복음의 언어」를 통해 복음에 유창한 삶을 강조한
제프 밴더스텔트의 또 다른 도전, ‘예수 포화’!

복음으로 흠뻑 젖은 소마교회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 제자로 살아가는 길을 안내하다

하나님은 교회에서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일상 곳곳을 예수님의 임재로 가득 채우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바로 ‘예수 포화’다! 모든 도시, 모든 일터, 모든 학교, 모든 가정이 예수님의 임재로 포화된 모습을 상상해 보라. 우리의 모든 일상에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과 능력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예수 포화’는 주일에 한 번 교회에 가는 것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우리 개개인의 삶과 공동체적 삶에서 제자훈련과 사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만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그 일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소마교회 사역을 통해 보여 준다. 먼저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진 사람들이 이제 자신들의 일상을 예수로 채워나가기 시작하는 생생한 현장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이런 일들이 특별한 누군가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를 통해 ‘예수 포화’를 이루어나가기 원하신다. 진정으로 복음에 흠뻑 젖은 삶을 원한다면, 우리의 삶 구석구석이 예수님의 임재로 충만하기 원한다면 이 책이 던지는 ‘예수 포화’ 도전에 응답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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