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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온 나트랑
글쓴이
정덕진 저
출판사
나우출판사
출판일
202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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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덕진

10여 년 넘게 게임업계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다. 불합리한 회사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로 퇴사 후 무작정 친구와 떠난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기로 본격적인 여행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전 세계 150여 개의 도시를 여행했으며 현재 여행 강의와 트래블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의 저자로 참여하고 있고 호서전문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슬란드, 폴란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오스트리아, 베트남, 대마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천혜의 자연환경과 '축복받은 날씨'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색적인 풍경'
해산물의 성지, '미식의 즐거움'

나트랑은 연중 300일 이상 쏟아지는 눈부신 햇살, 미풍에 흔들리는 야자수, 끝없이 펼쳐진 화이트 샌드 비치가 매력적인 천혜의 휴양지이다. 시내 중심가를 따라 길게 뻗은 6km의 해변은 낮에는 활기찬 서핑과 해수욕의 천국이 되고 밤에는 파도 소리와 야경이 어우러진 낭만적인 산책로로 변신한다.

또한 붉은 벽돌이 자아내는 고대 참파 왕국의 ‘포나가르 사원’에서는 수백 년의 세월을 품은 신비로운 역사를 마주할 수 있고 거대한 테마파크 ‘빈원더스’에서 현대적인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이처럼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는 매력을 품고 있는 곳이다.

저자는 나트랑을 여러 번 방문하며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며 많은 것들을 기록했다. 나트랑의 구석구석을 다니려고 노력했다. 그 내용들을 최대한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으로 나트랑의 매력을 듬뿍 느껴보자. 눈부신 바다, 이국적인 문화, 다정한 현지인들의 미소가 가득한 나트랑으로 지금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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