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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빨리 고수익
글쓴이
진성호(아마다군) 저
출판사
책과강연
출판일
202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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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성호(아마다군)

2001년, 평범한 직장인 월급만으론 원하는 삶에 닿을 수 없다는 걸 진작 깨닫고 주식과 각종 재테크를 전전하다 부동산에 정착했다. 2007년 부동산 투자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2009년 경매를 시작했다. 수십 번의 패찰에도 매주 임장하고 매주 입찰하며 포기하지 않는 것 자체를 전략으로 삼았다. 2022년 마침내 22년간의 직장 생활을 스스로 졸업하고 부동산 투자에 올인했다. 현재 아파트 열 채, 재개발 빌라 세 채, 건물 세 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부동산만으로 매달 2,300만 원의 순수익을 벌어들인다. 고시원건물, 원룸건물, 상가주택, 숙박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보다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아마다군TV 유튜브,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 페이스북 등을 운영 중이며 자료 분석을 통해 리스크를 계산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숫자로 따져보는 태도를 중시한다. 현재 오프라인 투자 모임인 〈BUFA〉와 〈위너스포럼〉을 이끌고 있기도 하다.
이 책에는 작가의 이야기와 함께 경매를 둘러싼 열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첫걸음을 내딛지 못하는 사람, 두려움에 멈춰 선 사람, 실패를 겪고도 다시 일어선 사람. 저자는 그들의 망설임과 도전, 실수와 성장을 소설 형식으로 풀어냈다. 딱딱한 투자서가 아니라,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경매의 현장 속에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책. 경매를 할지 말지 아직 결정하지 못한 사람이라면, 이 열 가지 이야기가 당신 대신 먼저 경험하고 돌아온 가장 솔직한 답이 될 것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매로 빨리 고수익을 달성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 열 가지 스토리로 엿보는 경매의 기술

22년 직장인에서
퇴사 후 5년 만에 백억 대 자산가가 된
부동산 투자자 아마다군의 20여 년 경매 실전 기록

부동산 경매는 한때 정보를 독식하던 전문가들의 영역이었다. 하지만 정보 격차가 사라져 누구나 경매 물건을 검색하고 권리분석을 할 수 있게 된 지금, 경매는 꾸준히 공부하고 현장을 확인하며 경험을 쌓아가는 ‘공부하는 사람들의 시장’이 되었다. 등록금 대출로 20대를 시작해 빚으로 결혼하고, 월급의 대부분을 생활비로 쓰며 늘 돈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의 보통 사람이었던 작가에게 그것은 절호의 기회였다.

이 책은 2000년대 초반 부동산 경매에 입문해 현재 부동산으로 백억 대 자산가가 된 작가가 25년간 쌓아온 크고 작은 경매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재미’다. 인플루언서 ‘부나운서’가 “이렇게 재미있게 읽히는 경매 책은 처음”이라고 했을 만큼 술술 읽힌다. 경매의 문턱이 낮아진 만큼 직장인, 주부, 남녀노소 모두가 경매에 관심을 갖게 되었지만 경매책은 여전히 전문용어와 어려운 기술들로만 채워져 있어 안타까웠던 저자는 경매를 어렵고 복잡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이야기로 풀어냈다. 재미있게 술술 읽다 보면 어느새 경매의 원리와 투자 감각이 자연스럽게 익혀지는 독특한 형식의 경매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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