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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쌓는 삶
글쓴이
마스노 슌묘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26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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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스노 슌묘

조동종曹洞宗 도쿠유산 겐코지_雄山建功寺 주지이자 정원 디자이너. 선_의 사상과 일본의 전통문화를 바탕으로 한 ‘선의 정원’ 창작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정원 디자이너로서는 처음으로 예술선장 문부대신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독일연방공화국 공로훈장 공로십자소수장을 받았다. 또한 2006년에는 『뉴스위크』 일본판에서 선정한 ‘세계가 존경하는 일본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는 한편, 최근에는 집필과 강연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4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걱정의 90%는 일어나지 않는다』(미카사쇼보)를 비롯해 『차분하게, 심플하게 산다』, 『상처받기 쉬운 사람을 위한 둔해질 수 있는 선_ 사고』, 『선이 가르쳐주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드는 ‘몸가짐’의 기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좋은 일이 있어서 좋은 날이 아니라,
좋은 마음으로 살아서 좋은 날입니다
〈뉴스위크〉 선정 세계적 선승이 전하는
2,500년의 지혜와 58가지 삶의 기술

“구하기 어려운 콘서트 티켓도 덕을 쌓으면 얻을 수 있을까?”

이 사소한 호기심을 끝까지 따라가 보라. 마지막 장을 덮을 즈음 선행이 고작 티켓 한 장의 행운에 머무는 일이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 마스노 슌묘는 요코하마 겐코지의 주지로 산사를 지키면서도 정원 디자이너로서 싱가포르, 홍콩, 영국을 오가며 세계 유수의 기업가들과 인연을 맺어 왔다. 저자가 오랜 수행을 하고 많은 사람과 만나면서 발견한 단 하나의 사실이 있다. 분명한 성취를 이루는 사람들은 예외 없이 덕을 쌓아 간다는 것이다. 다만 그 깊이는 직접 실천해 보지 않으면 끝내 알기 어렵다.

이 책은 일상에서 덕을 쌓는 습관이 어떻게 기대 이상의 풍요로운 삶으로 이어지는지 그 원리를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풀어낸다. 경기장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는 야구 선수부터 촬영장의 화장실을 직접 청소하는 영화감독, 매달 작은 돈을 기부하는 에디터, 매주 일요일 아침 사찰 주변을 청소하는 불자들, 재해 현장을 찾아 봉사하는 사람들, 시민들이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콘서트를 여는 클래식 연주자까지… 스님은 평범한 실천이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떠받치는 단단한 토대가 되는지를 58가지 이야기로 보여 준다.

핵심은 ‘손익을 따지지 않는 마음’이다. 처음에는 무언가를 바라는 욕심에서 시작해도 괜찮다. 스님은 선행을 차곡차곡 쌓아 가는 사이에 어느덧 진심으로 거듭나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게 될 때 결과도 자연히 따라온다고 전한다. 지금 시작해 보자.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에 지금보다 더 좋은 때는 없다. 나이도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좋은 일이라는 확신이 든다면 망설임 없이 한 걸음 내디뎌 보기를 바란다. 그 작은 덕들이 쌓여 어느 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당신을 향한 플래티넘 티켓이 도착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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