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숨, 하나의 숨
글쓴이
라윤아 저
출판사
바른북스
출판일
2026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라윤아

중학생 시절, 머릿속을 가득 채웠던 복잡한 생각들과 입 밖으로 나오지 못한 말들을 글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낀 외로움과 화해, 그리고 성장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숨, 하나의 숨』은 저자가 가장 혼란스러웠던 중학생 시기에 스스로를 지켜내기 위해 써 내려간 진심 어린 고백입니다. 사춘기라는 예민한 계절을 통과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너만 그런 게 아니야,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라는 말을 전하고 싶어 이 책을 펴냈습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나는 오늘 하루도 아무 말 없이 한숨 한 번으로 내 마음을 설명한다.”
나를 지키는 ‘진짜 나의 문장’을 찾아가는 청소년들의 성장 기록

낯선 곳으로의 이사, 엄마의 촘촘한 기대, 그리고 친구 관계라는 미로 속에서 중학생 서연이 할 수 있는 건 오직 무거운 한숨을 내뱉는 것뿐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사하며 잃어버렸던 어린 시절의 고양이 인형 ‘캐치’가 서연의 꿈속에 나타나 묻습니다.

“너의 하루는 어땠어?”

이 소설은 고등학교 1학년인 저자가 중학생 시절 직접 겪고 느낀 사춘기의 폭풍우를 투명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주인공 서연이 내면의 목소리인 ‘캐치’와 대화하며 자신을 억누르던 한숨을 온전한 자기 긍정의 숨으로 바꿔 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타인의 기대에 끼워 맞춘 삶이 아닌, 서툴더라도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어른의 시간’을 준비하는 서연의 여정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는 깊은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잊고 지낸 순수한 위로를 건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