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여행의 진짜 재미, 맛집과 쇼핑과 관광.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식당에서 주문하고, 시장과 매장에서 흥정하고, 관광지를 누비는 모든 순간에 필요한 스페인어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이 책은 스페인 본토가 아닌 중남미(라틴아메리카) 스페인어를 기준으로 합니다. ustedes 표현과 세세오(seseo) 발음, tomar el bus(버스 타기), carro(자동차), manejar(운전), jugo(주스), papa(감자) 같은 중남미 어휘를 그대로 살렸습니다. 멕시코, 콜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 칠레 등 어디서나 통하는 중립적인 표현으로 골랐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대중교통, 렌터카, 길 찾기, 식당, 카페, 쇼핑, 관광지까지 12개 장 216개 표현 수록
2. 모든 문장에 한글 발음 표기 제공, 처음 배우는 분도 그대로 읽으면 통합니다
3. 실제 여행자가 겪는 36개 당황 사건과 대처 표현 수록 (메뉴 품절, 길 잃음, 바가지, 환불 거부 등)
4. 핵심 키워드 72개, 부록 4편(음식 메뉴 용어, 의류 사이즈 변환표, 쇼핑 결제 표현, 식당 주문 체크리스트)
5. B6 포켓 사이즈, 가방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
[추천 독자]
중남미 자유여행에서 맛집과 쇼핑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분
식당 주문과 가격 흥정을 스페인어로 해보고 싶은 분
스페인 본토가 아닌 중남미 여행을 계획하는 분
대중교통과 렌터카로 현지를 누비고 싶은 분
말하고 떠나자, 트립스픽과 함께. 트립스픽 스페인어 시리즈 2권 여행편, 맛집부터 쇼핑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