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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협상 수업
글쓴이
김학재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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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학재

현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신임사무관 정책기획 초빙교수.

코오롱그룹(F&C 코오롱) 전략기획과장을 거쳐 가네보·불가리·K2 등 다국적 기업의 한국 파트너사에서 마케팅팀장과 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의 날카로운 기획 감각을 익혔다. 이후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 엑스퍼트컨설팅 전임교수 등을 거치며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컨설턴트이자 강사로 입지를 다졌다.

공공 영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대통령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 노무현재단 시민학교 교감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14년 정부 인문학 프로젝트 「인생나눔교실」을 총괄하며 전문가들이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저서로 《강의 잘하는 힘》, 《임계점을 넘어라》, 그리고 AI 시대의 실무 매뉴얼 시리즈로 《강의에 AI를 더하다》, 《AI 시대의 기획력》이 있다. 이 책 《공무원 보고서, AI로 이렇게 쓴다》는 같은 결의 세 번째 책이다.

연간 100여 개 이상의 조직에서 강의하는 「공공기관 섭외 1순위」 강사로 명성이 높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기계가 협상 테이블에 앉은 시대. 이 책은 협상의 70년 고전(피셔·유리의 원칙 협상, 크리스 보스의 전술적 공감, 게임이론의 맞대응)을 'AI를 협상 파트너로 쓰는 실전'으로 옮긴다.

MIT 슬론의 18만 건 AI 협상 실험이 증명한 핵심은 역설적이다 ? 무자비함은 지고, 따뜻함이 이긴다. 이기려 들수록 상대는 떠나고, 함께 얻으려 할수록 더 많이 얻는다.

입장이 아니라 이해관계를, 빼앗기가 아니라 파이 키우기를, 그리고 '따뜻하되 단단한' 협상을 23개의 실습과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로 익힌다. 연봉·거래처·조달·부동산·일상까지 풀코스로 시연하고, 책 끝의 '협상 프롬프트 플레이북'으로 마무리한다.

준비와 분석은 AI에게, 신뢰와 결단은 사람에게. 이 경계를 아는 협상가가 AI 시대에 가장 많이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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