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레시피를 써도 결과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헤어컬러는 오랜 시간 감각과 경험에 의존해왔다. 그 결과, 예측이 어렵고 실패가 반복되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헤어컬러 사이언스』는 이 문제를 근본부터 다시 정리한다. 모발과학을 기반으로 컬러 결과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설명하고, 누구나 이해하고 재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이 책은 컬러의 기본 원리부터 시작하여 개인의 조건에 맞는 퍼스널 헤어컬러 컨설팅까지, 헤어컬러 전반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다룬다. 감이 아닌 근거로, 헤어컬러를 설계하는 기술을 제시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