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과는 뉴턴의 머리에 떨어지지 않았다
글쓴이
앙투안 울루-가르시아 저
출판사
북스힐
출판일
2026년 6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앙투안 울루-가르시아

프랑스 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정치 이론에 사용되는 수학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국립통계경제연구소(Insee)에서 근무했으며 현재는 이탈리아 트렌토 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그리스와 로마의 수학자들에 관한 책 『Mathematikos』로 2019년 과학 대중화를 위한 ‘탄젠트 서적상’을 수상하였고, 수학과 정치이론 그리고 시(詩)에 관한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숫자를 사용한 조작의 역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왜 우리는‘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과학을 기억하는가?
과학의 역사를 다시 쓰는 11가지 오해와 진실

과학사의 상징처럼 떠도는 이야기들이 있다.

뉴턴의 머리 위로 떨어진 사과, 욕조에서 뛰쳐나와 알몸으로 달린 아르키메데스, 천재성을 타고난 마리 퀴리, 피사의 사탑에서 물체를 떨어뜨린 갈릴레오, 그리고“세계를 바꾼 위대한 남자들”이라는 영웅 신화.

그러나 이 책『사과는 뉴턴의 머리에 떨어지지 않았다』는 우리가 너무도 당연하게 믿어 온 이러한 이야기 대부분이 사실과 다르며, 오히려 그 왜곡이 과학의 진짜 얼굴을 가리고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뉴턴에서 아인슈타인까지, 과학사의 핵심 장면을 이루는‘작은 거짓말들’을 추적하며 그 뒤에 숨은 논쟁, 권력, 사회적 관습, 그리고 인간의 욕망을 정밀하게 드러낸다.

독자들은 우리가 암기해 온 과학사 서사가 얼마나 단순화되어 있었는지, 그리고 그 틀을 벗어난 진짜 이야기가 얼마나 흥미로운지 확인하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