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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뇌
글쓴이
히가시지마 다케후미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26년 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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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히가시지마 다케후미

뇌신경외과 전문의·의학박사. 전공 분야는 기능뇌신경외과(뇌신경외과 전문의 및 지도교수이자 뇌전증전문의)이다. 투렛증후군(틱 장애)이나 입스Yips 같은 희귀 질환을 비롯해 파킨슨병, 뇌전증 환자를 대상으로 수많은 뇌 수술을 집도해 왔다. 실제 수술 현장에서 뇌를 직접 만지고 절제하며 전기 자극을 주는 임상 경험을 통해 뇌 기능을 배웠다. 진료와 더불어 연구비를 지원받아 대학 연구원으로서 뇌 기능 연구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요코하마시립대학교 부속 시민종합의료센터 조교수로 재직했으며, 2022년에는 요코스카시립종합의료센터에 '떨림 치료 센터'를 설립하여 센터장을 맡고 있다.

또한 프로 마작 기사라는 이색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뇌 기능과 활성화에 관한 임상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20년부터 어린이 마작 교실에서 진행한 연구를 통해 '어린이가 마작을 하면 지능지수IQ가 상승한다'는 결과를 도출, 심리학 저널에 논문을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하... 최소 7시간은 자야한다는데’
매일 밤 침대에 누워서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면?

아마존 베스트셀러 10만 부 돌파!
뇌신경전문의가 제시하는 잠과 뇌에 대한 새로운 상식

잠의 중요성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수면은 인간다운 생활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자 큰 즐거움이기도 하다. 그런데, 우리 뇌는 꼭 잠을 많이 자야만 건강할 수 있는 것일까? 젊을 때 잠을 제대로 자두지 않으면 나이가 들었을 때 치매나 파킨슨병 같은 질병을 얻을 가능성이 커진다던데, 그건 정말일까? 바쁜 일정과 빠듯한 출퇴근 시간 때문에 수면 시간을 위협받고 있는 현대인들은 잠자리에 누워서도 잠이 잘 들지 않는다는 걱정 때문에 역시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악순환을 반복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 조금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이 있다. 뇌신경외과 전문의이자 이 책 『잠들지 않는 뇌』의 저자 히가시지마 다케후미는 우리 몸은 몰라도 뇌에는 잠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고 말하고 있다. 즉 간단히 말해 잠을 잘 못자면 치매에 걸릴 것이란 걱정은 터무니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뇌를 위해서 잠 말고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그것은 뇌에 바로 ‘건강한’ 자극을 끊임없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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