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농학과를 졸업하고 기상학과에 진학하여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상청 국립기상연구소의 연구직 공무원 입사 후, 1990년 ‘남극세종과학기지’ 기상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부산지방기상청장, 국립기상과학원장, 기상청차장, 제12대 기상청장 등 30년간 기상청에서 재직했다. 현재 서울대 특임교수로 기후변화와 식량 위기 강의 중이며, 《6번째 대멸종 시그널, 식량 전쟁》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너도 느꼈지? 여름이 길어진 거”
이상기후 반복되는 시대, 어떤 선택 해야 할까 기후변화, 자연현상 아닌 인류 미래 선택 문제
“이상기후가 일상이 된 시대, 기후진실은?”
기후박사 부녀(남지현·남재철)가 청소년에게 전하는 생존과 선택의 기후시스템 이해 수업
“비는 왜 점점 더 무서운 뉴스가 되었을까?”
폭염·폭우·산불은 왜 더 자주, 더 강하게 나타날까? 아무도 ‘기후위기’를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