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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토닥토닥 명언 노트
글쓴이
허시봉 저
출판사
슬로래빗
출판일
2015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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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시봉

부천 송내고등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과 함께 울고 웃는 가슴 따뜻한 교사, 전공에 대해 전문성을 가지고 연구하는 교사로 평가받는다. KBS ‘현장 다큐 선생님’과 ‘VJ특공대-팔도 명교사 열전편’에 출연했으며, ‘한문은 재미없고 따분하다.’는 고정관념을 없애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등학교 교과서와 EBS 교재 개발에 참여했고, 매주 한국경제에 ‘허시봉의 내 인생을 바꾼 한마디’ 고전 칼럼을 쓰고 있다. 저서로는 『사자소학으로 배우는 인성 한자』, 『명심보감으로 배우는 인성 한자』, 『영재들의 1등급 한자교실』 등이 있고, 다수의 책에 공저와 감수로 참여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한문 교과서와 EBS 교재를 집필한 현직 선생님,
동양 고전 수업으로 사춘기 인성을 키우다!


공부하기 싫을 때, 화를 참기 힘들 때, 자신이 한없이 미울 때 등등 청소년들은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아이들이 그런 상황에 맞닥뜨렸을 때, 어떤 말을 건네야 할까? 고등학교에서 매일매일 아이들을 가르치며 울고 웃는 현직 선생님, KBS ‘현장 다큐 선생님’과 ‘VJ특공대-팔도 명교사 열전편’에서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수업 현장으로 화제가 된 허시봉 선생님이 이 문제에 대한 처방전을 들고 나타났다.

저자의 처방전은 바로 동양 고전이다. 옛 현인들이 남긴 명언은 사춘기를 지나가고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더욱 건강하게 하는 영양분이 되고 지친 마음을 일으켜 세워 주는 약도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실제 수업 현장에서 저자가 학생들에게 동양 고전 명언을 읽어 주고, 명언을 따라 쓰게 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이 평온해지는 효과를 얻었다는 것에 주목할 만하다.

특히 이 책에는 명언과 고사성어를 직접 쓸 수 있는 필사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한 꼭지를 골라 읽고, 직접 써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고 그 의미가 깊이 다가올 것이다. 하루 10분,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으로 사춘기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를 주고자 저자는 이 책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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