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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군주 정조의 나라 만들기
글쓴이
이이화 저
출판사
한길사
출판일
200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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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이화

우리나라 대표적인 역사학자이자 고전연구가 및 한문학자이다. 1937년에 한학자이자 『주역』의 대가인 야산也山 이달李達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45년부터 아버지를 따라 대둔산에 들어가 한문 공부를 했으며, 열여섯 살 되던 해부터 부산·여수·광주 등지에서 고학하면서 학교를 다녔다. 그후 서울에서 문학에 관심을 갖고 대학을 다녔으나 중퇴하고 한국학 및 한국사 탐구에 열중했다.

민족사·민중사·생활사 중심의 한국사 기술에 열정을 쏟았으며, 오늘의 관점에서 역사 인물을 재평가하는 작업 등을 통해 역사를 대중화하는 일에도 힘써왔다. 민족문화추진회(현 한국고전번역원)와 서울대 규장각 등에서 한국 고전을 번역하고 편찬하는 일을 했고,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계간 〈역사비평〉 편집인, 서원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원광대에서 명예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20년 타계.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 후광학술상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허균의 생각』 『위대한 봄을 만났다』 『이이화의 한 권으로 읽는 한국사』 『한국의 파벌』 『조선후기 정치사상과 사회변동』 『한국사 이야기』(전22권) 『역사 속의 한국불교』 『인물로 읽는 한국사』(전10권) 『전봉준, 혁명의 기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한국사 이야기 15 - 문화군주 정조의 나라 만들기 편. 백성의 고통에 귀를 기울여 전국에 암행어사를 파견하고 부정과 비리를 바로잡은 영·정조의 , 위로부터의 개혁을 추구하면서 불평등관계에 있던 하층민들의 소외정책을 개선하려 한 정조의 , 천주교가 유입되면서 전통적인 예교질서의 혼란을 야기한 ,세계는 달라지고 있다>,, 주자학의 교조성에서 탄피해 현실을 개혁하려는 학문인 실학에 대한 , 18세기 서민 대중으로 파고드는 문학과 예술에 대한 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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