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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두뇌와 실천이다
글쓴이
새뮤얼 스마일즈 저
출판사
황금두뇌
출판일
200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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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새뮤얼 스마일즈

1812년 12월 23일, 스코틀랜드 해딩턴(Haddington)에서 태어났다. 에든버러대학교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32년 의사 자격을 얻었다. 이후, 고향 해딩턴 일대에서 일반의로 개업해 지역민을 돌보았다. 1837년부터 〈리즈 타임스(Leeds Times)〉에 의회 개혁과 사회 문제에 관한 기사를 기고했으며, 이듬해 이 신문의 편집장이 되면서 사실상 의사 활동을 접었다. 한동안 정치 개혁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으나, 사회 곳곳에 만연한 악습과 제도의 한계를 절감하게 된다. 이후 그는 사회를 바꾸는 힘은
제도 개혁만이 아니라 개인의 ‘자조(self-help) 정신’에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의 사상을 펼쳐 나갔다. 1859년 개인의 근면과 성실, 인격의 힘을 강조한 《자조론(Self-Help)》을 출간했고, 이 책이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계적인 작가로 부상했다.
이후 그는 《인격론(Character)》(1871), 《검약론(Thrift)》(1875), 《의무론(Duty)》(1880)을 연이어 발표했다. 《자조론》과 이 세 권을 합쳐 사람들은 흔히 ‘스마일즈의 4대 복음’이라 부른다. 또 조사이어 웨지우드, 조지 스티븐슨 등을 비롯해, 생의 어려움을 딛고 자신의 길을 걸어간 사람들의 전기도 다수 집필했다.
《자조론》은 ‘빅토리아 시대 자유주의의 바이블’이라 불릴 만큼 큰 영향을 끼쳤다. 스마일즈는 법과 제도만큼이나 개인의 태도와 인격이 사회의 진보를 이끈다고 믿는 사상가로 평가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자기 향상의 방법을 담은 생활 철학서. 위대한 사람들의 전기나 발자취를 통해 젊은 시절에 고생하면 노후를 즐길 수 있다, 위대한 일은 전심전력을 기울여야 성취할 수 있다, 공부하는 사람은 역경에 부딪쳐도 실망하지 않고 인내와 의지로 이를 돌파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인격도야에 힘써야 한다. 인격은 일생을 통하여 일관되게 통용되는 것이므로 만일 그것이 없으면 능력이나 성공도 무의미하게 된다라는 교훈을 주면서 근면하고 정직한 자조정신, 즉 홀로 서는 삶의 철학의 방향과 살아가는 지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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