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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실무에서 바로 쓰는 직장 내 괴롭힘 핵심 가이드북
글쓴이
최승희 외 2명
출판사
좋은땅
출판일
2026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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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승희

공인노무사. 대형 노무법인 출신의 10년 차 공인노무사로,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복잡한 갈등의 한복판에서 가장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해 왔다. 신고자와 행위자 양측의 대리인은 물론, 기업의 조사 대행 업무까지 모두 수행하며 사건을 바라보는 다차원적인 시각을 구축했다. 50회 이상의 현장 중심 예방 교육을 통해 체득한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법리와 현장 정서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정치/외교
신고부터 조사, 판정 이후의 사후 관리까지 직장 내 괴롭힘의 모든 과정을 60가지 실전 문답으로 풀어낸 실무 지침서다. 대형 노무법인 출신의 베테랑 노무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1,000명이 넘는 조사 대상자를 만나며 쌓아온 생생한 노하우를 이 한 권에 압축했다. 법적 기준만 나열하는 이론서와 달리, “가족이 대신 신고하면 어떡하나?”, “몰래 녹음한 녹취록을 증거로 써도 되나?”와 같이 인사 담당자가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아주 구체적이고 곤란한 질문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고용노동부의 매뉴얼을 기반으로 하되,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변수를 고려하여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피해 기간, 행위 유형, 관계성 등 어느 하나만 달라져도 진행 양상이 뒤바뀌는 괴롭힘 사건의 특성을 반영하여, 상황별로 가장 적절한 대응 방식을 인사 담당자의 눈높이에서 설명한다. 특히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 처리나 조사 거부 시 대응 등 법률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들을 세밀하게 짚어 준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기업 내 건강한 조직 문화를 세우기 위한 필독서다. 저자들은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복잡한 갈등의 한복판에서 기업이 취해야 할 가장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해법이 무엇인지 조언한다. 인사팀과 법무팀 담당자는 물론,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고 싶은 근로자 모두에게 이 책은 안개 속 같은 갈등 상황을 뚫고 나갈 가장 정확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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