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글쓴이
인향만리 저
출판사
하늘아래
출판일
2026년 7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인향만리

독자에게 다양한 지식과 더불어 ‘나와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시선’을 전하는 책을 만들고 있다. 한 권의 책이 누군가의 하루를 위로하고, 삶의 방향을 바꾸며, 마음속에 오래 남는 문장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글과 책 사이를 걷고 있다.

단순히 책을 만드는 일을 넘어, 사람의 내면을 단단하게 하고 삶을 조금 더 깊고 따뜻하게 바라보게 하는 문장을 전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특히 청소년과 어른 모두가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인문·에세이·자기성장 분야의 글쓰기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인향만리’라는 이름처럼, 사람은 저마다 고유한 향기를 지닌 존재라고 믿는다. 그리고 그 향기는 말과 생각, 태도 속에서 자연스럽게 퍼져 나가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고 세상을 더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든다고 믿는다. 오늘도 오래도록 기억될 향기로운 문장과 진심 어린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툴러도 괜찮은,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질문들》,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꽃의 언어로 마음을 읽고,
필사와 채색으로 감정의 온도를
기록하는 감성 치유서

사람은 살아가며 수많은 감정을 만납니다.
사랑에 설레고, 이별에 아파하며, 이유 없이 마음이 무거워지는 날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하기도 하고, 상처를 견디며 다시 일어설 용기를 배우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작 자신의 감정을 천천히 들여다보는 법은 배우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너의 이름을 꽃이라 부르고 싶다』는 꽃이 품고 있는 상징과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발견하도록 돕는 감성 치유 에세이이자 필사·채색·감정의 온도를 기록하는 치유서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꽃을 소개하거나 꽃말을 설명하는 책이 아닙니다.
사랑, 설렘, 열정, 순수, 위로, 그리움, 이별, 회복, 용기,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우리 삶을 이루는 열 가지 감정의 계절을 따라 100여 종의 꽃을 만나며, 독자는 꽃이 들려주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