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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는 지구를 조금 지킨다
글쓴이
나희덕 외 11명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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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
2026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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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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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과와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1989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에게」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김수영문학상, 김달진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이산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지훈문학상, 임화예술문학상, 미당문학상, 고산문학대상, 백석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뿌리에게』, 『그 말이 잎을 물들였다』, 『그곳이 멀지 않다』, 『어두워진다는 것』, 『사라진 손바닥』, 『야생사과』,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파일명 서정시』, 『가능주의자』, 『시와 물질』 시론집 『보랏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한 접시의 시』, 『문명의 바깥으로』, 산문집 『반통의 물』, 『저 불빛들을 기억해』, 『한 걸음씩 걸어서 거기 도착하려네』, 『예술의 주름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권민경, 김기창, 김정, 나희덕, 백수린, 서한용, 신해욱, 유영은, 윤은성, 이소연, 정선임, 최정화
우리 시대 작가들과 함께 바라보는 지구
함께 나누는 쓰레기 문제와 생태 이야기

옷, 장난감, 일회용품, 포장지, 플라스틱 제품 등 반복되는 소비와 구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쓰레기 기후 위기와 재난의 위협 속에서 우리는 쓰레기와 어떤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과연 쓰레기 없이 살아갈 수 있을까.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는 함께할 실천과 고민을 멈추지 않는다. 작지만 단단한 일상의 행동과 대화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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