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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양자역학이다(中). 경씨역전(京氏易傳). 주역점의 발명
글쓴이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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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D.J.O 동양의철학 연구소

본 연구소는 장서 50,000권 이상을 가진 연구소로서, 10,000권 이상의 의학서적과 10,000권 이상의 과학 도서 그리고 30,000편 이상의 의학 관련 논문 그리고 희귀본을 포함한 한의학 고전 1,300편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본 연구소가 발행하는 책들은 이들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본 연구소의 목적은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한의학의 과학화와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 연구 그리고 황제내경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이 책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황제내경의 전반을 연구하는 연구소이다. 보통 한의학 서적은 한자가 많아서 읽을 때 어려움을 겪는데, 본 연구소는 한자를 전혀 몰라도 이들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책을 편집하는 연구소이다.

책 소개

분야인문
주역은 동양철학의 마지막 퍼즐이다. 이만큼 주역은 어렵다. 그 이유는 대다수가 모르는 사실이지만, 주역의 기반이 양자역학(量子力學)이기 때문이다. 또한 십익(十翼)을 먼저 읽었다고 해도, 주역 본문을 보게 되면, 이해가 잘 안 간다. 그래서 “주역은 양자역학이다”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상중하(上中下)를 구성하면서, 주역 철학을 잘 설명해 주고 있는 주역참동계(周易參同契)를 상권(上卷)에 배치하고, 추가로 주역의 실체를 조금 더 파악할 수 있는 경씨역전(京氏易傳)을 중권(中卷)에 배치하고, 주역(周易) 본문은 하권(下卷)에 배치했다.

지금 보고 있는 경씨역전(京氏易傳)이라는 책의 내용은 사실 원본은 없고, 후세들이 여기저기서 긁어모은 것들을 모아놓은 것이다. 주역 점은 주역 사상의 극치이다. 즉, 주역 점은 주역의 기반인 양자역학의 에너지 원리를 최대치로 이용한 것이다. 그래서 주역 점은 양자역학의 극치이다. 그리고 양자역학의 극치는 양자얽힘이다. 그리고 양자얽힘(quantum entanglement)은 정보 네트워크의 극치이다. 이는 자동으로 주역 점이 정보 네트워크의 극치임을 말한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말하는 시간의 개념을 없애버린다. 이는 자동으로 빛보다 빠른 정보의 전달을 말한다. 이는 고전물리학에 익숙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해 버린다. 이를 주역 점이 구현하고 있다. 이때 주역 점은 우주의 정보 매체인 우주 홀로그램(hologram)의 일부를 쏙 빼서 그 정보만 본다는 것이다. 이를 점술에서나 풍수에서는 동기감응(同氣感應)이라고 말하고, 양자역학에서는 양자얽힘이라고 말한다. 이는 자동으로 동기감응을 끌어낼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해야만, 주역 점을 칠 수 있다는 뜻으로 간다. 즉, 아무나 주역 점을 칠 수 없다는 뜻이다. 이를 보고 점술에서는 신기(神氣)라고 말한다. 이 신기 때문에 무당이 날카로운 작두의 날에 올라서도 멀쩡할 수 있다. 이때는 무당이 가진 에너지와 작두의 날이 가진 에너지가 서로 밀어내는 것이다. 그래서 이때 무당은 날카로운 작두의 날에 베이지 않게 된다. 이게 양자역학이다. 이는 고전물리학으로는 절대로 풀리지 않는 문제이다. 이런 주역 점의 원리를 경씨역전(京氏易傳)이 최초로 발명하게 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경씨역전의 원본은 고사하고 그 해설서도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경씨역전에 나오는 많은 에너지 변수가 사장되거나 폐기된 상태이다. 추가로 뒤에 수집해 놓은 일부 내용도 양자역학으로 해석하지 못하게 되면서, 주역 점의 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이게 현재 주역 점의 현실이다. 주역 점은 주역에서 십익인 계사전(繫辭傳)과 설괘전(說卦傳)의 내용을 극단적으로 응용한 예이다. 그래서 계사전과 설괘전을 잘 이해할 수 있으면, 주역 점도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주역 점의 기본 철학은 이 세상은 에너지가 가지고 놀므로, 에너지 덩어리인 인간도 에너지가 가지고 논다는 것이다. 그래서 자동으로 주역 점은 우주 에너지의 변화가 인간의 운명을 가지고 논다는 것이다. 이는 완벽한 양자역학이다. 즉, 인간은 매분 매초 변하는 우주 에너지의 그물망 안에 갇힌 존재이다. 그리고 인간은 이 그물망을 벗어나게 되면 죽고 만다. 이 관계를 구체적으로 분석한 것이 주역 점이다. 그래서 주역 점은 자동으로 에너지로 된 정보망을 분석하는 일이 된다. 이는 사실 모든 동양철학의 주제이기도 하다. 이제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의 경씨역전에 대한 허울을 벗겨내고, 진정한 속살을 보게 될 것이다. 순서는 하편을 먼저 배치했다. 이는 하편에 본문이 기술하고 있는 주역 점의 원리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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