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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의사결정
글쓴이
김학재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6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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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학재

현재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신임사무관 정책기획 초빙교수.

코오롱그룹(F&C 코오롱) 전략기획과장을 거쳐 가네보·불가리·K2 등 다국적 기업의 한국 파트너사에서 마케팅팀장과 사업본부장을 역임하며 현장의 날카로운 기획 감각을 익혔다. 이후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 엑스퍼트컨설팅 전임교수 등을 거치며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 컨설턴트이자 강사로 입지를 다졌다.

공공 영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해 대통령자문 동북아시대위원회 자문위원, 노무현재단 시민학교 교감 등을 역임했다. 특히 2014년 정부 인문학 프로젝트 「인생나눔교실」을 총괄하며 전문가들이 강사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저서로 《강의 잘하는 힘》, 《임계점을 넘어라》, 그리고 AI 시대의 실무 매뉴얼 시리즈로 《강의에 AI를 더하다》, 《AI 시대의 기획력》이 있다. 이 책 《공무원 보고서, AI로 이렇게 쓴다》는 같은 결의 세 번째 책이다.

연간 100여 개 이상의 조직에서 강의하는 「공공기관 섭외 1순위」 강사로 명성이 높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가 답을 쏟아내는 시대, 왜 결정은 더 어려워졌는가.

정보는 넘치고 분석은 공짜가 되었지만, 회의실의 결론은 여전히 미뤄진다. AI는 예측을 잘할수록 인간의 판단을 더 귀하게 만든다. 이 책은 뇌과학과 행동경제학이 밝힌 인간 판단의 민낯(편향과 소음, 직관의 과학)에서 출발해, 도요타, 아마존, 구글, 엔비디아, 삼성 등 글로벌 기업들의 결정 기술을 D.E.C.I.D.E 여섯 단계 - 정의(Define), 확장(Expand), 검증(Check), 직관 대조(Intuit), 결정(Decide), 복기(Evaluate) - 로 압축하고, 그 모든 단계에 AI를 붙여 쓰는 법을 안내한다.

각 장마다 현장의 질문 Q&A와 'AI와 함께 해보기' 실습을 두었고, 부록에 의사결정 프롬프트 28선, D.E.C.I.D.E 체크리스트, 편향 자가진단표, 용어와 인물 사전, 실전 양식 3종을 담았다. 결정에 지친 팀장, 기획자, 공무원, 1인 사업가를 위한 'AI 시대 일하는 힘' 시리즈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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