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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상 혁명가
글쓴이
J. D. 그리어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6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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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J. D. 그리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서미트교회(The Summit Church) 담임목사이며, 최근에 미국 남침례교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최연소 대표로 선출되었다. 사우스이스턴침례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약 2년간 동남아시아의 이슬람권 국가에서 선교사로 사역한 후 2002년부터 서미트교회를 섬기고 있다.
1962년에 세워진 서미트교회는 J. D. 그리어가 부임한 이후 출석 교인 약 300명에서 만 명이 넘는 교회로 폭발적인 성장을 보여 기독교 잡지인 <아웃리치 매거진>에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25개 교회”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에도 끊임없이 ‘예수 복음 중심’과 ‘파송’을 외치며 지금까지 미국 전역과 전 세계에 천 명 이상의 교회 개척팀을 파송했고, 2050년까지 전 세계에 천 개의 교회를 개척하는 비전을 품고 있다. 이와 같이 복음 전파에 최우선을 두고 사역하는 J. D. 그리어 목사는 저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하여 미국 현지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저서를 출간했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 『구원의 확신』, 『복음본색』(이상 새물결플러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 『지저스 컨티뉴드』(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급속도로 세속화되는 사회, 복음의 목소리는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거센 압박과 비난 앞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이대로 무기력한 아웃사이더로 물러서야만 할까? 전작 《담장을 넘는 크리스천》을 통해 교회 안에 안주하는 끼리끼리의 신앙을 깨고 세상으로 들어가라고 도전했던 J. D. 그리어가, 이번에는 탈기독교 시대를 살아가는 ‘나그네’들을 향해 새롭고도 오래된, 강력한 복음의 길을 제안한다. 저자는 믿음을 지키기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사자 굴에 들어갈 만큼 용감했으나, 동시에 적국의 왕이 그를 잃을까 봐 밤잠을 설치고 슬피 울 정도로 매력적이었던 구약 바벨론의 ‘다니엘’의 삶에 주목한다.

이 책은 날 선 비난이나 정치적 투쟁으로 이 상황을 돌파하라고 부추기지 않는다. 대신, 이웃이 감동할 만큼 아름답고 탁월한 삶을 통해 복음의 통로가 되는 ‘일상 혁명’의 이정표를 보여 준다. 세상에 동화되지 않으면서도 세상을 매료시키는 비결, 곧 가정과 일터에서 진리를 사수하되 온유와 존중으로 처신하여 세상이 먼저 우리에게 ‘소망의 이유’를 묻게 만드는 지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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