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주경제의 로켓에 올라타라
글쓴이
박지영 저
출판사
드러커마인드
출판일
2026년 6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지영

인문학과 스토리텔링을 좋아하는 공대 여자.

연세대학교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같은 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SK그룹, 삼성물산에서 신도시 개발 사업, 해외 투자 사업을 진행했고,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스타트업 투자 프로세스 구축,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센터에서 강남구 창업가 거리 내 MARU360의 조성과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을 담당했다. 이후 소셜 플랫폼 창업과 벤처 캐피털을 거쳐 현재 메타버스 테크 스타트업에서 CFO로서, 성장전략 수립과 기업가치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수백 명의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만나면서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이끌어나가는 이들에게는 특별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스타트업을 빌드업(build up)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겪는 어려움을 어떻게 현명하게 극복할지 필드에서 뛰고 있는 창업가들과 함께 고민했고, 그 경험을 나누고 싶어 이 책을 썼다.

솔직한 용기와 담백한 지혜를 기르기 위해, 오늘도 글을 쓴다. 저서로 《삼성처럼 프레젠테이션하라》, 《나의 첫 NFT 투자 수업》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최초의 조만 장자는 우주에서 나온다!”

로켓 발사체, 저궤도 위성, 위성 데이터 서비스, 우주 관광, 달 자원 채굴까지. 공상과학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우주는 이제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거대한 산업 전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발사 비용은 급격히 낮아졌고, 소형 위성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위성 데이터는 금융·농업·국방·물류 산업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발빠른 기업과 거대 자본이 지구 밖을 향해 움직이며, 부의 질서를 재편하고 있다.

『우주경제의 로켓에 올라타라』는 현재 우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경제 전쟁과 창업 생태계, 그리고 스타트업들의 전략과 성장 스토리를 입체적으로 분석하며‘우주경제’라는 거대한 흐름을 조망한다. 기술 혁신, 민간 자본, 각국 정부의 정책들이 교차하는 현장에서 무엇이 기회가 되고 무엇이 위험이 되는지, 저자는 풍부한 데이터와 현장감 있는 분석을 통해 우주산업의 핵심 먹거리와 부의 흐름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이 책은 우주산업의 최신 동향과 산업 구조, 발사체와 위성, 통신과 데이터, 플랫폼과 서비스가 어떻게 하나의 가치 사슬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그 연결고리 속에서 창업가와 투자자가 어디에 베팅해야 하는지에 대한 힌트를 제시한다. 또한 지구 밖 경제의 부상을 준비하는 글로벌 투자 흐름과 정부의 정책방향, 그리고 당장 도전할 수 있는 우주 창업의 로드맵 등은 당신 안에 잠든 투자에 대한 날카로운 감각을 일깨워 줄 것이다.

새로운 부의 파이프라인은 어디에서 열리고 있는가? 다음 세대의 유니콘이 어떤 영역에서 등장할 것인가? 개인과 기업이 어떻게 이 거대한 물결에 올라탈 수 있을까? 이런 물음 앞에서, 미래 산업을 선점하고 싶은 창업가, 신성장 동력을 찾는 기업인, 차세대 투자 기회를 모색하는 투자자라면 지금 바로 ‘우주 경제의 로켓’에 올라타야 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