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는 충남대학교에서 회계학을,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과 종교철학을 전공하였으며, 미국의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교회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변질되어 가는 현대 교회의 신앙을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창조의 선물』이 있으며, 역서로는 『스스로 판단하라』, 『자기 시험을 위하여』, 『이방인의 염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그리스도 앞에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존재의 사건이다. · 이 책은 키르케고르 사상을 통해 오늘날 교회의 본질을 새롭게 묻는 도전적인 연구서이다. · 이 책은 ‘내면의 교회’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신앙, 공동체, 그리고 인간 존재의 변화를 하나의 통합된 비전으로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