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AI와 기후변화
글쓴이
이태동 외 1명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26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태동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기관인 한국에너지재단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특훈교수이자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미래융합연구원 부원장, 환경-에너지-인력자원 연구 센터장, 환경부 기후적응 리빙랩 연구사업단장, 연세대학교 Project Y: 전환적 기후연구교육 사업단장을 역임했다. 대통령 직속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문위원, 국회기후변화포럼 연구위원, 한국환경공단 글로벌위원으로 활동했다.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 및 지역계획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워싱턴 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에서 세계 도시와 기후변화(Global Cities and Climate Change: the Translocal Relation of Environmental Governance, Routledge 출판사)를 주제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된 관심사로 도시의 기후변화와 에너지 정책을 국제관계와 비교정책의 관점에서 분석하는 연구를 하고 있으며, 환경-에너지 정치, 마을학개론, 시민사회와 NGO 정치 등의 과목을 가르쳤다. 에너지전환의 정치(2021), 기후변화와 도시(2023), 시민정치와 NGO(2023), 기후 적응(2024), 리빙랩(2025) 등 30여 편의 저서와 국내외 저명 저널에 80여 편의 논문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지구과학
AI가 기후 데이터를 분석하고, 극한 기상을 예측하며, 배출 감시와 탄소회계, 전력망 최적화를 정교하게 만드는 과정을 살핀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기후 위기의 만능 해법으로 보지 않는다.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다. AI의 예측과 계산이 어떤 절차를 거쳐 정책 판단의 근거가 되며, 그 결과의 책임과 비용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기후 데이터에서 디지털 MRV, 공급망 규제,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따라가며, AI가 해법인 동시에 새로운 부담이 되는 조건을 따져 묻는다. AI문고. aiseries.oopy.io에서 필요한 인공지능 지식을 찾을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