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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요나
글쓴이
강학종 저
출판사
세움북스
출판일
2026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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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학종

그는 매사에 무신경하다. 아무 생각 없이 산다. 양복이 죄다 검은색인 이유는 무엇을 입을지 생각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이고, 카페에서 늘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이유는 무엇을 마실지 생각하는 것이 귀찮기 때문이다.
단어 사용에 대해서는 유난히 까다롭다. 남들이 다 쓰레기를 분기수거 한다는데 혼자 분리배출을 하고, 남들이 다 피로회복제라고 하는데 혼자 원기회복제라고 한다. 일상생활에서는 그나마 괜찮다. 잘못된 용어를 쓰는 사람이 있을 때마다 시비를 걸지는 않는다. 그런데 TV에서 잘못된 용어가 들리면 그때는 혼자 화를 낸다.
그런 버릇이 누적되어 또 한 권의 책이 나왔으니 사람은 천성대로 살게 마련인 모양이다.
가족은 아내 이현주와의 사이에 딸 강수연이 있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고, 저서로 《이스라엘왕조실록》, 《잃어버린 400년》, 《동성애를 말하다》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강학종 목사의 『Let’s Go 요나』는 말씀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말씀을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풀어낸다는 데 상당한 강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장면 속에서 요나의 모습이 오늘 우리의 삶 속에 어떻게 반복되는지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주기 때문에 독자는 자연스럽게 이 말씀이 곧 자신의 이야기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방관하지 않으시며 때로는 풍랑과 같은 사건을 통해서라도 결국 우리를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돌이키신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덮고 난 후에 마음에 남는 문장이 있습니다. “우리 인생은 하나님을 닮아 가는 기록으로 가득 채워져야 합니다.” 이 한 문장은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선명하게 보여줍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고자 하는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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