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내 안의 여리고를 허물며 이어온, 153일간의 가장 따뜻한 신앙의 대화
《여리고의 함락: 가장 낮은 곳에서 무너뜨린 절망의 성벽》은 단순 이론이나 공허한 위로가 아닌, 고난의 현장에서 자아낸 치열한 영적 전투의 기록입니다. 저자는 육체의 질병이 자신을 막다른 골목까지 몰아넣었을 때 시작된 주님과 동행하는 법을 통해 주님의 자비를 구하는 심정으로 이 생명의 고백들을 심령에 깊이 새겼습니다.
본 묵상집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읽는 치유의 책이기에, 하루에 한 편씩 영혼의 호흡을 하듯 머무르시길 권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완전하신 주권과 신실하심을 고백하며 그리스도의 품으로 깊이 나아갈 때, 나를 가로막던 절망의 성벽은 무너져 내리고 삶의 모든 시련은 마침내 빛나는 영광의 면류관으로 변화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출판사 서평
내 안의 여리고 앞에 선 이들을 향한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
상황과 감정의 파도를 넘어 매일의 승리를 선포하는 153일간의 여정
《여리고의 함락: 가장 낮은 곳에서 무너뜨린 절망의 성벽》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삶의 장벽 앞에서 온전한 믿음의 길을 제시하는 영적 승전보입니다. 이 책은 성경 속 인물들의 삶을 빌려 우리의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하는 그 자리에서 비로소 복음의 능력이 시작됨을 역설합니다. 시련을 통해 영혼을 바르게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한 훈련 과정을 조명하며, 거대한 성벽 뒤에 숨겨진 역설적인 은혜와 하나님의 완전한 주권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특히 독자가 지치지 않고 말씀 앞에 머물 수 있도록 [멈춤(Pause) → 연결(Connect) → 던짐(Cast)]의 정교한 3단계 묵상 호흡을 제안합니다. 매일 이 흐름을 따라 영혼의 호흡을 이어가다 보면 상황에 흔들리지 않고 참된 안식을 선사하시는 구원의 신비를 누리게 됩니다. 내 안의 완악한 여리고 성벽을 무너뜨리고 매일의 삶에서 승리를 선포하고자 하는 모든 성도에게 가장 강력하고 따뜻한 복음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