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출생으로 경남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수필 과정을 수료하고, 창원시립 마산문학관에서 시 창작반을 수료했다. 《한맥문학》으로 시와 수필을 등단하고, 《한비문학》에는 시조로 등단을 했다. 한맥문학 회원, 붓꽃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으로 『꿈을 담는 날 해가 뜬다』, 『마음밭에 피는 꽃』, 『기묘한 보석상자를 품다』. 시조집 『윤슬 아래 그리움 하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창원에서 활동하는 송외조 시인이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지원으로 창연출판사에서 창연시선 44번으로 두 번째 시조집 『꽃잎에 새긴 시간의 결』을 펴냈다. 내용은 시인의 말과 1부 「금목서」 외 15편 / 2부 「봄날의 향수」 외 14편 / 3부 「어시장」 외 14편 / 4부 「청령포」 외 14편 / 5부 「보름달」 외 14편 등 총 76편의 시로 구성됐다. 그리고 임창연 문학평론가의 해설이 들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