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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볼 수 없어 더욱 그립다
글쓴이
유자효 저
출판사
모아드림
출판일
2001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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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자효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를 졸업했다. KBS 유럽총국장, SBS 이사, 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 한국시인협회 회장을 지냈다. 시집으로 『성자가 된 개』 『아직』 『꼭』 『신라행』 『포옹』 『시간의 길이』 등이 있어, 이번이 신작시집 스무 권째가 된다. 시선집 『성스러운 뼈』 『세한도』 『아버지의 힘』이 있으며, 프랑스에서 시집 『은하계 통신(Communication intergalactique)』과 시조집 『청자 주병(Celadon de Goryeo)』이 출간됐다. 만해문예대상과 정지용문학상, 한국문학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 지용회장으로 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현재 SBS 라디오 본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시인이자 방송인인 저자의 에세이집. 세앙의 아픔과 추함, 개인적인 단상들을 날카롭지만 시적이고 감상적인 문체로 풀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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