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노후 불안, 일본에서 답을 찾다
글쓴이
나미선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6년 6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나미선

일본 이바라키 국립대학을 졸업하고, 일본계 기업에서 11년 이상 근무하며 일본의 제도, 문화, 산업 구조를 경험했다. 현재는 대신증권 장기전략리서치부 일본 담당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본의 부동산 시장과 시니어 산업, 초고령사회에서 나타나는 정책 및 제도 변화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2023년부터는 일본의 고령화와 시니어 비즈니스를 주제로 한 스페셜 리포트 시리즈를 발간해왔으며, 돌봄·주거·금융·커뮤니티 등 고령사회 전반의 구조적 전환을 분석하고 있다. 인구 구조 변화가 산업과 소비, 삶의 방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며, 고령사회를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역사
“다가오는 노후, 우리는 얼마나 준비되어 있을까?”
초고령사회 노후의 3대 불안, 이제는 위기가 아닌 기회로 바라보는 법


2025년, 한국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비율이 20%를 넘어서며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하지만 진짜 문제는 그다음이다. 단 10년 만에 고령 인구 비중이 30%에 육박해, 그 파급력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금융, 주거, 돌봄, 인간관계 전반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 《노후 불안, 일본에서 답을 찾다》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이 ‘건강’과 ‘돈’ 그리고 ‘외로움’이라는 노후를 두렵게 하는 3대 불안을 어떻게 산업과 정책, 서비스로 전환했는지를 깊이 있게 탐색한다. 저자는 일본 시니어 산업을 깊이 있게 연구한 애널리스트다. 복지 모델을 넘어서 시니어를 ‘새로운 고객’으로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돌봄, 연금, 주거, 커뮤니티의 혁신적 변화들을 현장 사례로 생생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은퇴를 앞둔 예비 시니어와 부모님의 노후를 준비하는 가족, 초고령사회 정책을 연구하는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일 뿐만 아니라, 시니어 시장에서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과 창업자,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는 이들에게도 유용한 통찰을 제공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