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루
글쓴이
김년균 저
출판사
다윗마을
출판일
2001년 3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년균

김년균 시인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고, 1972년 이동주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월간 <한국문학> 편집장, 지학사 월간부 편집국장, 문학사상사 편집인 겸 전무이사, <월간문학> 편집국장,문협 부이사장 등을 거쳐, 제24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장마> <갈매기> <바다와 아이들> <사람> <풀잎은 자라나라> <아이에서 어른까지> <사람의 마을> <하루> <나는 예수가 좋다> <오래된 습관> <그리운 사람> <숙명> <자연을 생각하며> <우리들이 사는 법> <무슨 꽃을 피우는가><사람을 생각하며> 등과 수필집으로 <날으는 것이 나는 두렵다> <사람에 관한 명상> 등이 있다. 한국현대시인상, 들소리문학상 대상,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윤병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진을주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지금은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사람'을 주제로 한 연작시집. 인간의 존재의미, 인생살이 풍광을 시로 표현하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