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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
글쓴이
아잔 브람 저
출판사
나무옆의자
출판일
2015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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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잔 브람

195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이론물리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학자 생활에 환멸을 느낀 후 아잔 차를 스승으로 모시며 태국의 정글에서 승려가 되는 수련을 쌓았다. 30년 넘게 승려 생활을 이어온 아잔 브라흐마는 남반구에서 가장 큰 사원 중 하나인 서부 오스트레일리아, 서펜타인에 있는 보디니야나 수도원의 원장이자 존경받는 종교 지도자가 되었다. 그는 또한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의 불교도 협회 종교 이사,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전역 불교 회관의 고문 및 인도자 역할을 맡고 있다. 아잔 브라흐마는 마음을 끄는 위트와 지혜의 조화를 통해 다양한 언어로 번역한 자신의 저서들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려놓았고 그가 강연 여행을 할 때마다 세계 각국에서 수천 명의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 『성난 물소 놓아주기』, 『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 『놓아버리기』, 『아무것도 남기지 않기』, 『우리가 바라는 것, 삶이 줄 수 없는 것』, 『슬프고 웃긴 사진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물리학도 출신으로 ‘푸른 눈의 성자’, ‘세계적인 명상 스승’으로 불리는 아잔 브라흐마 스님의 명상에세이 『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 마음속 108마리 원숭이 이야기』가 나무옆의자에서 출간되었다. 2008년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의 후속 편으로 7년 만에 선보였다.세계적으로 유명한 태국의 고승 아잔 차의 수제자이자 호주에 최초로 사찰을 세운 호주 불교 개척자인 아잔 브라흐마 스님은 세계적인 명상 거장으로 동양의 도를 서양으로 옮겨간 파란 눈의 불교성자로 불리고 있다.

『술 취한 코끼리 길들이기』에 고승 아잔 차 밑에서 수행하면서 얻은 깨달음의 이야기 108편이 실려 있다면, 이번 명상에세이 『시끄러운 원숭이 잠재우기』에는 호주 퍼스에서 불교를 전파하고 마음을 수행하면서 깨닫게 된 인간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분주한 마음’이나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을 다스리는 108가지의 이야기들을 담았다. 원서는 『DON'T WORRY BE GRUMPY』으로 아잔 브라흐마 스님의 제자인 각산 스님이 인간의 ‘희로애락’을 시작으로, ‘음미’, ‘정진’, ‘연민’, ‘무아’, ‘내려놓음’, ‘지혜’ 등을 얻는 과정을 일곱 가지 테마별 흐름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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